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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총, ‘평등법. 포괄적차별금지법’ 등 악법 대응 및 포럼 조찬모임 개최  
“더불어민주당 밀실 공청회, 잘못, 악법 강행시 5만 10만 성도 여의도 모여서 반대 집회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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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2-06-04 17:01 댓글 0

퍼스트신문  / 공연/전시/관광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대표회장 김선규 목사)는 30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에서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미스바구국기도회 결과 보고 및 목회자·단체임원초청 악법 대응포럼·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1부 조찬기도회에서 권태진 목사의 ‘이 세대를 본 받지 말라’(롬 12: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통해 “앞으로도 악법을 잘 막아내야 한다”며 “하나님이 원수를 갚으신다. 사자굴을 통해 다니엘의 원수를 갚으신다. 하만의 장대에 악인이 달린다. 악법은 분명히 만든 사람을 먹게 되어 있다.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젠 선교하고 전도하고 성경 운동을 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박종호 목사(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의 광고와 황규호 목사(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공동대표회장)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악법대응 포럼에서는 길원평 교수(진평연 운영위원장)의 모두발언을 통해  “차별금지법은 알면 반대하지만 모르면 찬성하는 법이다. 최근 진평연이 여론조사를 시행한 결과 차별금지법에 대해 ‘잘 안다’는 사람들 중 70%가 반대했고, 24%가 찬성했지만, ‘잘 모른다’는 사람들 중에는 17%가 반대, 27%가 찬성했다”며 “‘처음 들어본다’는 사람들 중에는 16%가 반대, 21%가 찬성했다. 그런데 차별금지법에 대해 알려준 뒤 다시 물어보니 ‘잘 모른다’고 했던 사람들 중 62%와 ‘처음 들어봤다’고 했던 사람들 중 71%가 반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발언한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는 동성애를 막기 위해 ▶성과학 연구소 설립 ▶국민 교육-홍보 ▶동성애 차별금지법 대응법률단 조직 ▶언론 미디어 sns ▶동성애 성중독 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다음세대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는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라 치유될 수 있는 질병임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입증해줄 수 있는 ‘성과학 연구소’ 설립을 제안했다. 상당수 국민은 동성애나 차금법의 폐해를 모르기 때문에 과학적 접근을 통해 대국민 인식의 전환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 대표는 “한국교회가 동성애자 치유와 회복, 전도를 위한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며 “동성애 합법화를 막는 국제 연대체나 동성애 관련 법적 소송에 대응할 법률자문단도 조직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조영길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도 “신앙과 양심의 자유는 다수결로 뺏을 수 없는 천부 인권”이라며 “이를 침해하는 차금법뿐 아니라 국가인권위원회법과 각 지역 학생인권조례 속 독소조항도 막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길원평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 운영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를 차지하는 2024년까지는 지속해서 입법이 추진될 것”이라며 “국민의 25%만 차금법의 실체를 알고 있다. 표현의 자유 억압 등 독소조항을 국민과 국회의원에게 잘 알리면서 입법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희천 교수(주민자치법반대연대 대표회장)는 주민자치기본법안에 대해 “이는 차별금지법보다 무서운 교회, 주민의 자유박탈법”이라며 “주민자치기본법안에는 차별금지조항이 포함되어 있고, 배후에는 강력한 전체주의 시스템을 구상하는 것이 있다”고 말했다.
 
박종호 목사(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는“더불어민주당은 밀실 공청회로 한국교회와 종교계를 우롱한 처사다”고 말하고“한국교회는 민주당이 강행한 공청회를 마치 한국 사회가 합의한 것으로 밀어 붙이고 강행 한다면, 지난 15일은 3만이지만 다음엔 5만 10만 성도가 여의도 모여서 반대 집회 강행하게 될 거이다”고 밝히고 “현재 29일 전주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이름만 바꾼 평등법 반대을 위해서 집회를 했지만 다음 주 6월 5일 더불어 민주당의 성지인 광주 금난로에서 전남 광주 지역교회들이 모여 반대를 위해 나서고 있다”며“이제 민주당은 제정 시도를 멈추어야 한다. 아님 전국교회가 일어나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1stn@hanmail.net 김영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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